[헤럴드POP=원해선 기자] 故현미의 생전 마지막 무대 영상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故 현미의 추모 편이 전파를 탔다.
현미는 세상을 떠나기 전날까지 무대에 올랐고, 대한가수협회 이자연 회장은 "정말 이렇게 냉정하게 가실 수가 있을까?"라며 씁쓸해했다.
이어 “13일 날 가수협회가 주관하는 무대에 서신다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도 안 지키시고. 며칠만 더 있었어도 그 무대에 설 수 있었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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