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추성훈이 지인들에게 선물 받은 명품 시계를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허세, 세치허!" 특집에 추성훈, 강형욱, 전진,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추성훈의 시계에 관심을 보였다. 그는 윤상에게 들었다며 "하나에 몇 억짜리 R사 시계, 자기가 본 것만 몇 개라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추성훈은 "원래 이런 걸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차고 있는 시계에 대해 “이건 3년 전 이긴 시합에서 친구들, 후배들 50명이 돈을 모아 사준 거다"라며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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