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길거리 먹방을 즐겼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13일 "오늘 슬이 옷사러 남대문 갔다가 당 떨어져서 꿀호떡 먹방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 내리고 호두 먹다 엄마한테 걸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사람들 사이에 섞여 앉아 간식으로 호떡을 먹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 양을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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