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한지혜는 "우리 슬이 남대문에서 쇼핑해온 꼬까옷 입고ㅎ", "예뿌니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이 남대문에서 사온 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러기 같은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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