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2연속 챔피언인 양나래의 질주를 막을 수 있을까.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에서는 챔피언 양나래에 맞썰 3명의 혀파이터의 불꽃 튀는 대결이 그려진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김복준과 윤수현 두 세치혀의 막강한 썰클라시코가 공개 돼 주목된다. 32년 강력계 형사 김복준은 ‘길 가다 칼 맞은 썰’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형사 중에) 칼을 안 맞아본 분이 없더라고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낸다.

김복준은 또한 “(수사 중에) 유명을 달리한 후배들도 꽤 봤다”며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한다.

이어 ‘천태만상 세치혀’ 윤수현은 ‘행사 비하인드썰’로 전국 팔도 곳곳을 뛰어 다닌 경험담을 푼다. 그의 썰네임 공개에 썰마스터단의 기대가 한층 뜨거워졌고 유병재는 “진짜 많을텐데..” 라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발사해 기대를 높인다.

또한 결승전에 오른 ‘MZ머니 세치혀’ 김경필은 이번엔 ‘내 집 마련 6가지 꿀팁’썰을 들고 나와 관심을 모은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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