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팀 24시가 가장 힘들었던 라운드로 3라운드를 꼽았다.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JTBC 예능 프로그램 '피크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24시는 가장 힘들었던 라운드에 대해 "3라운드를 준비할 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문종업은 "연습시간이 길기도 해서 한 달 반 동안 연습을 해왔는데 저희가 중간에 인원 조정이 있었다. 짧은 기간 안에 무대를 서야했던 상황이 큰 시련이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팀24시는 김현재의 학폭 의혹으로 인원 조정을 겪은 바 있다.
한편 '피크타임'은 역대 최초,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이돌 ‘팀전’ 서바이벌 프로듀싱, 퍼포먼스, 비주얼 디렉팅 등 월드클래스 제작군단의 지원을 받아 펼쳐질 역대급 무대 전쟁으로, 내일(19일) 파이널 무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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