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주가 에디터로 변신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더스타 매거진'에는 'LEEMIJOO 더스타 스타 에디터 이미주가 떴다! 미주가 직접 만든 촬영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미지는 "제가 4년 전에 더스타 스타 에디터 1탄을 했었다. 3년 8개월만에 돌아왔다고 한다. 바로 2탄이다"라며 "2탄의 주제는 바로 MZ 리조트룩이다. MZ 리조트룩을 미주스럽게 스타일링 해봤다. 봄에 맞게 화려한 스타일을 해봤다"고 소개했다.
리조트 첫 착장은 옐로우 원피스에 가디건을 매치했다. 미주는 "가디건을 입지 않고 허리에 귀엽게 매봤다"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두 번째 착장은 뒤에 배경 같이 풀장에 온 듯한 느낌이 들도록 힙하게 입었다. 선글라스가 포인트였다. 세 번째 착장에 대해 미주는 "밑에만 보시면 러블리한데 위까지 보면 쿨한 모자로 미주룩이 완성된다. 투머치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어울리지 않나"라며 만족해하기도.
이미주는 네 번째 착장에 "셔츠로 레이어드 해봤다. 신발 없이 맨발로 찍어봤다. 또 패션의 완성은 바로 선글라스다. 이제 곧 봄이 오고 여행가야 할 때가 오지 않나"라며 착장을 추천했다.
또한 미주는 5번째 착장을 입고 "스카프가 탑으로 완벽 변신했다. 너무 귀엽지 않나. 바로 이게 저는 끝판왕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여름에도 이렇게 여러분의 패션을 책임질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미주는 "너무 재밌게 촬영을 했다. 의상도 너무 예쁘고 그냥 오늘은 MZ의 날이었다고 생각될 정도로 완벽한 날이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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