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래퍼 개코와 아내 김수미가 달달한 여행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김수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흔한 40대 컵흘의 모음zip. 이것만 올리면 태국은 마무리가 됩니다 훗"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 김수미 부부가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수미는 수영복을 입고 전문 모델 뺨치는 슬림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녀는 현재 한 화장품 브랜드를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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