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중기가 여유로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9일 송중기는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키우던 반려견을 안은 채 눈을 맞추고 있다. 입가에 가득 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세팅되지 않은 편안한 모습인 송중기의 훈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중기는 최근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와의 결혼,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현재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아내, 반려견과 함께 떠났으며, 송중기가 노개런티로 출연한 영화 '화란'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으로 선정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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