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서진이네' 캡처
tvN '서진이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서진과 뷔의 케미가 빛났다.

21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서진이네'에서는 마지막 출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마지막 날이니 우리 직원들 다 사고 없이 건강하게 무사히 안전하게 12,000페소만 딱 치면 끝날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서진은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했고 웃참한 뷔는 "저 안피곤하다"고 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그럼 손님 오는 것 봐서 연장하자"고 해 뷔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뷔는 정유미 양말을 보더니 "또 귀여운 양말을 신었냐"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이서진은 "이와중에 또 패션을 그렇게 신경을 쓴다"며 "주방에서 나가지도 않았으면서 네 양말이 무슨 상관이냐"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서진은 "넌 지금 덧버선을 신어도 상관 없다"고 했다. 그러자 뷔는 "저 아이돌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됐다. 월드컵 여파로 손님이 없나 싶었지만 곧바로 손님들이 찾아왔고 반반 핫도그를 주문했다. 이후로도 양념치킨과 치즈 라면, 덮밥 등의 주문이 들어왔다.

조리가 시작된 가운데 뷔는 박서준이 자리를 비운 사이 반반 핫도그 주문을 받자 고민을 했다. 원래 박서준이 만들어야 하는데 박서준이 보이지 않자 뷔는 자신이 핫도그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이를 본 박서준은 "네가 하는 거냐"며 놀랐고 뷔는 열심히 핫도그를 만들었다. 어설펐지만 귀여운 모양의 핫도그를 본 박서준은 뷔의 실력을 칭찬했다. 뷔는 핫도그에 설탕과 소스를 뿌리고 박서준에게 자랑한 후 포장해 손님에게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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