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동물원 가지 않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19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기사 제목과 함께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기사 제목은 "'매질 피해 탈출했다'..中 서커스 공연 중 사자 탈출"이다.
그녀는 "확 진짜 전세계적인 미개한 서커스를 중단시킬 방법 없을까.. 똑같이 매질 당해봐야 동물 입장을 알까.. 서커스 중 사자가 장애물에 낀모습에 관객이 박장대소 했댄다 사람이라면 못 웃는다..고로 사람이 아니었겠군"이라고 적었다. 이어 "#동물원가지않기#동물서커스중단#동물관광금지#미개한행동#자연으로"라는 캠페인 글귀도 적었다.
앞서도 김지민은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제발 해외 놀러가서 동물타는 관광 좀 중단해주세요. 그러기위해 태어난 생명이 아니에요. 널리 좀 알려주세요 여러분 도와주세요"라며 "코끼리 상품 아님. 동물학대. 본인에게 그대로 돌아옴"이라고 관심을 호소한 바 있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김준호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함께 유튜브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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