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쿨 유리의 딸이 부상을 당했다.
19일 쿨 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B...또...빨리 나아요"라고 적었다.
남편 사재석 씨도 "아프지 마라. 사랑하는 우리 아가.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마음이 아리다"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 입원 중인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딸은 다리 부분에 부상을 당한 듯 깁스를 하고 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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