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를 자랑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기예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뽀얀 피부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최준희의 귀여운 베이비페이스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눈코 재수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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