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tvN '텐트밖은유럽'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진웅이 해탈하고 말았다.

20일 방송된 tvN '텐트밖은유럽'에서는 비가 오자 당황한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텐트에서 잠을 자던 네 사람은 비내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 기상했다. 그러자 조진웅은 곧 해탈한채 "그렇지 하루라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다"고 말했다.

권율 역시 이젠 포기했는지 "오늘은 비다"며 "처음엔 폭설이고 다음은 강풍이더니 이젠 비"라고 했다. 조진웅은 "난 그냥 이제 헛웃음이 나온다"며 어이없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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