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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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week 1 festivitie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니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다리 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제니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제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제니의 발랄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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