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불후의 명곡' 캡처
KBS2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지훈이 아내가 자신을 부르는 애칭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03회는 '뮤지컬 디바 최정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무대를 꾸미게 된 TAN은 관전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나이'를 꼽았다. 이찬원이 "지금 이지훈 씨 보고 하는 얘기인가"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지훈은 "집에서는 우리 아내가 나한테 아기라고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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