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가은이 필라테스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최근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난 괴로운데.. 원장님은 웃고 계시네.. 그 와중에 사진 찍는 나도..참 나다.. #살기 위해 하는 운동 #생존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얼마나 힘들었는지 잔뜩 찡그린 표정이 팬들을 웃게 만든다. 이와 별개로 탄탄한 보디라인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정가은은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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