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경 여행기'의 1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다.

제주부터 서울까지, 매 회차 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박하경’(이나영)의 하루를 담은 '박하경 여행기'는 일상의 삶과 전혀 다른 풍경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함께 공개된 '박하경 여행기' 1차 포스터는 마치 여행 티켓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파란 하늘과 눈부신 모래 사장이 돋보이는 여행지에서 미소를 머금고 있는 ‘박하경’의 모습은 그녀가 훌쩍 떠나버린 곳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사라져 버리고 싶은 날 떠나는 딱 하루의 여행”이라는 카피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청량감 넘치는 1차 포스터를 선보인 '박하경 여행기'는 오는 5월 24일 오직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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