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이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다시 만난다.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연출 강궁, 김효연, 이예림)에서는 지난해 스위스, 이탈리아의 캠핑장을 다니며 무해한 케미를 보여줬던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새로운 여정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원년 멤버들에 대한 반가움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노르웨이의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형형색색 패딩을 입고 재회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탈리아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패딩을 입고 북쪽에서 만나는 것도 좋겠다"라고 했던 네 사람의 서사가 제대로 담긴 셈이다. 이
무엇보다 네 남자가 오로라를 찾아 떠나는 여정은 노르웨이 편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오늘(24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네 남자의 낭만 가득 설중 캠핑기를 예고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영상 속 유해진과 진선규는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진짜 겨울왕국이네, "웅장하다"라고 감탄했다. 하지만 이후 영하 20도를 웃도는 혹한에 처하는 상황이 발생하며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층 더 스펙터클한 상황이 예고됐지만 그 자체로 낭만을 즐기는 네 남자의 모습은 노르웨이 캠핑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어넣는다.
특히 노르웨이 편에서는 처음 동계 캠핑에 도전하는 만큼, 캠핑의 난이도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알려져 멤버들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한층 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올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은 5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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