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23일 방송인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너무 신났었잖아. 너네 내가 많이 자른 줄만 알아. 신났던 어제 #우아회 #23년4월 #난동글이 #녹화끝나구#머리가왜저럼"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지인들과 함께 모임을 가진 후 신나게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미코 출신 그녀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데 이어, 아들 리환 군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2 '과학수사대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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