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사진=민선유 기자
노홍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홍철이 주가조작 의혹 세력에 투자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노홍철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투자 제의를 받은 건 맞지만 거절했다"며 "이번 사태랑은 관련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노홍철은 서울 강남권에서 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주가 조작 세력 A씨에 투자를 권유 받았지만 수상함을 느끼고 이를 거절했다.

최근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주가조작 의혹 세력에 신분증을 맡기고 30억 원을 투자했다가 한 달 반 만 58억 손해를 봤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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