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서진이네'에 절친들과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 박부장으로 활약,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더욱이 연예계 사적 모임 '우가팸'에 같이 속해있는 배우 최우식,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출연, 찐친케미를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박서준은 한식을 잘 알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박서준은 "나도 평소 친한 친구들과 있을 때의 모습은 어떤지 모르니 궁금했다"며 "거기서 서로 잘할 수 있는 걸 하면서 응원해주고 하는게 잘 담긴 것 같다. 내게 그런 모습도 있다는 걸 방송 보고 알았다"고 전했다.
이어 "친한 친구들과 함께라 너무 편했다. 촬영이라는 생각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음식을 알리는 거인 만큼 최대한 예쁘게 나가야 하고, 맛있게 해야 하고 등 나름대로 사명감이 좀 있었다"며 "오시는 분들에게는 한식에 대한 인상이 그게 다일 수 있으니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서준의 신작인 영화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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