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육아에서 잠시 해방, 자유를 만끽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28일 '엄마 어디가? 자유부인 혜림이의 한남동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혜림은 가구 쇼룸을 방문, "전집에서는 화이트톤으로 맞췄는데 이사한 집에서는 나무 따듯한 톤으로 느낌 주고 싶었기 때문에 라탄 소재, 원목 같은 느낌으로 맞췄다"고 알렸다.
이어 "아기를 키우니 각진 테이블은 패스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혜림은 "사용하던 침대가 각지고 딱딱했다"며 "애기가 다칠까봐 걱정이 많이 됐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침대 프레임 바꾸고 나서 그런 걱정 없어졌다. 쿠션 재질로 되어있어서.."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혜림은 사주카페를 들르는가 하면, 피자 먹방을 하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더니 "오늘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며 행복해했다.
이후 빈티지숍을 간 가운데 코인 노래방이 있어 노래를 열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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