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혁과 장나라가 또 2세 만들기에 실패했다.
25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4회에서는 권민서(신수아 분)가 또다시 권도훈(장혁 분), 강유라(장나라 분)의 2세 만들기를 훼방 놓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민서는 권도훈에게 "나 오늘은 통화하다 잘거다"고 하며 따로 잘거라 했다. 이에 권도훈은 "기특한 내딸"이라며 행복해 한 후 바로 강유라를 찾았다.
바로 안방으로 들어간 권도훈은 바로 강유라를 덮쳤고 강유라는 "옷 좀 갈아입자"며 당황했지만 권도훈은 "어차피 벗을 것을 뭘 갈아입냐"고 했다. 이 순간 권민서가 벌컥 문을 열어버려 또 다시 두 사람의 계획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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