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문영미가 부동산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올해로 데뷔 52년차가 된 코미디계의 대모, 문영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문영미는 "원래도 불면증이 있었다. 일 때문에 그랬다. 새벽 2시에 통닭에 맥주 딱 먹고 들어가서 자는 게 일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문영미는 "그런데 부동산 사기를 당했다"며 "집 한 채를 사기 당해 날렸다. 그래서 잠을 못 잤다"고 불면증이 계속된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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