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반곱슬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밀가루처럼 하얀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포스를 뽐냈다. 부스스한 헤어에도 여전히 빛나는 태연의 꽃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태연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예쁜 미모를 통해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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