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이근섭 이사의 결혼식에 참석해 우정을 드러냈다.
30일 패션 디자이너 요니P는 "이효리의 축가! 효리와 근섭의 같이 일한 오랜 세월만큼 가족처럼 아끼는 맘이 느껴져서 웃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가 이근섭 이사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축가로 '유고걸'을 열창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이효리와 이근섭 이사는 26세 때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효리는 이현이의 "축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을 리그램하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가 출연하는 tvN '댄스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25일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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