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빅뱅 탑은 3일 "Hi, there!"라고 안부인사를 남겼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는 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탑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쓰고 수수한 분위기에도 잘생김이 돋보이는 가운데 NASA 마크가 새겨진 점퍼를 입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탑이 '일본의 일론 머스크'라고 불리는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와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탑은 마에자와가 기획한 우주여행 프로젝트 디어문에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지난해 4월 5일 자정 신곡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은 빅뱅의 지난 날에 대한 단상과 고민,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탑은 빅뱅 컴백과 더불어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개인 프로젝트를 가동, 아티스트이자 사업가로서 다양한 도전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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