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준영이 오세훈을 칭찬했다.
3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극본 강윤/연출 김진성)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진성 감독과 배우 오세훈, 조준영, 장여빈이 참석했다.
조준영은 오세훈과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조준영은 "작품을 통해 같이 작업하게 되었다. 그전엔 한 번도 만난 적 없었고, 워낙 유명한 스타라 우러러 봤다. 선배가 먼저 다가워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준희 역에 대해 "기본적으로 가진 베이스에 고유(오세훈 분)의 느낌을 한 방울 넣으려고 했다. 싱크로율은 60%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은 오는 5일 첫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2화씩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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