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솜이 극강의 러블리함을 자랑했다.

배우 이솜은 3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솜은 블랙 컬러의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입고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솜은 비율과는 달리 특유의 아기 같은 해맑은 페이스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솜은 오는 12일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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