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허광한이 대규모 무대인사를 한다.

4일 리안컨텐츠에 따르면 허광한은 오는 12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예정된 '밋앤그릿'(Meet & Greet) 일정 다음날인 13일과 귀국 당일인 14일까지 다수의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언론배급시사회와 기자간담회 등 첫 날의 공식 일정 외, 허광한이 한국에서 머무르는 대부분의 시간을 가능한 더 많은 팬들과 '직접' 만나는 데 할애하겠다는 목적이다. 이에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한국의 관객들에게 감사의 눈맞춤을 계획했다.

'메리 마이 데드 바디' 무대인사 일정은 4일 오전 CGV 홈페이지와 리안컨텐츠 SNS를 통해 공개되며,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부터 시작된다.

한편 영화 '메리 마이 데드 바디'는 혈기 넘치는 형사 우밍한(허광한)과 억울하게 죽은 영혼 마오마오(임백굉)의 독특한 인간·귀신 공조 수사를 다룬 코믹·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사진=리안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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