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현주가 쌍둥이 임신 만삭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공현주는 자신의 채널에 "임신으로 급격히 늘어난 몸무게 때문인지 모든 #임산부 통증 증상들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외출도 힘들고 더 이상의 운동이 불가능해졌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동안 운동과 수다로 #임신스트레스 날려주신 원장님. 출산 후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는 운동을 마치고 선생님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쌍둥이 임신으로 많이 부른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현주는 지난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3년만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