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쳐
MBC '나 혼자 산다'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이장우가 자신의 꿈이 '무기항 세계일주'라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이장우가 요트 조정 면허 시험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이 날 스키퍼(선장)로서 배 운전을 진두지휘했다. 처음에 버벅이던 이장우는 "이대로라면 점심을 굶어야 할 지도 모른다" 라는 강사의 말에 갑자기 각성, 능수능란하게 배를 운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식당에 도착한 이장우는 "배 타고 나서 밥 먹는 게 좋더라" 며 '팜유' 다운 먹방을 선보였다. 식사 중 요트 강사는 "스킨 스쿠버 하는 사람들이 요트쪽으로 많이 넘어오더라, 스킨스쿠버 하면 요트에 많이 도움이 된다" 고 말했다. 그러자 이장우는 "저 스킨스쿠버 강사 자격증이 있다"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나는 20m 내려가고 중이염이 왔다" 며 스킨스쿠버 능력자 이장우를 부러워했다. 이장우는 요트를 타고 '무기항 세계일주'가 꿈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멤버들은 "이제야 살을 뺄 수 있겠다" 며 기뻐했고. '팜유' 전현무는 "그래도 살 안 빠지면 인정" 이라고 거들어 모두를 웃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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