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사랑이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Home sweet home"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장시간의 인도 여행을 마치고 자택으로 귀가해 팬들에게 생존 신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동안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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