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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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가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지수는 자신의 채널에 "제니가 왔단다 왔단다 요즘 유행하는 펫 챌린지 저도 해봤습니다 ㅎㅎ 달곰이는 실패!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지수와 제니는 지수의 신곡 '꽃' 챌린지를 하고 있는 모습. 제니는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귀엽고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다정한 찐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수는 지난 3월 31일 첫 솔로 앨범 'ME'를 발매했다. 지수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꽃(FLOWER)' 음원은 지난 2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간이다.

또 블랙핑크는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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