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수근 박지연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5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 하루 수고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수근과 박지연은 꼭 붙어서 달달한 잉꼬부부 케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묘하게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지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눈만 보여도 예쁜 비주얼을 통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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