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소연이 오윤아 및 그녀의 아들 민이 군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7일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랑하는언니랑 #귀요미 #민이 #체력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이 오윤아 모녀와 호텔 수영장을 방문, 수영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와 이소연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 환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 장르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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