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시골경찰 리턴즈’의 편성이 수요일에서 월요일로 변경되며 달라진 시간대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매주 수요일 저녁 시청자를 찾던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40분으로 편성을 변경했다. ‘시골경찰’ 시리즈가 줄곧 반영되던 월요일 저녁으로 편성을 옮긴 만큼 앞으로 더욱 의미 깊은 이야기들을 펼쳐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26일 방송된 ‘시골경찰 리턴즈’ 2회에서는 방송 단 2회 만에 벌써부터 믿음직한 순경으로 완벽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감탄을 안겼다. 열정과 의지로 똘똘 뭉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시골경찰로서 앞으로 그려낼 이야기들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시골경찰 리턴즈’ 3회는 5월 8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엔터TV ‘시골경찰 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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