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영미가 원정출산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는 방송인 안영미가 미국에 출산하러 간다는 소식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4일 공개된 방송인 신봉선의 채널 콘텐츠에서 신봉선으로부터 직접 만든 배냇 저고리를 선물 받았다.
신봉선은 "아 내가 눈물이 날 것 같애. 간다고 하니깐 그렇지"라고 벅찬 심경을 전했고, 안영미는 "아주 가는 것도 아닌데 뭐"라고 달랬다.
이에 안영미 남편이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만큼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미국행을 결심한 것으로 풀이된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원정출산을 하러 가는 안영미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한국에서 돈 벌 수 있을 만큼 끝까지 벌더니 미국에서의 혜택을 위해 원정출산을 선택한 거 아니냐는 이유에서다.
반면 미국에 있는 남편 옆에서 출산하는 건 당연하고 개인의 자유라는 옹호 의견 역시 존재하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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