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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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4' 여성 출연자가 연애 중 출연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9일 채널A '하트시그널4' 측은 헤럴드POP에 "일반인 출연자라 사생활 언급이 조심스럽긴 하다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모든 출연자는 교제 중인 상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하트시그널4'는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예고편에 출연한 한 여성 출연자를 두고 한 누리꾼은 해당 출연자가 의사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출연한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다수의 누리꾼 말에 따르면, 해당 여성 출연자는 최근까지도 남자친구와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했으며, 올해 초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고 했다. 이에 연애 중인 기간과 '하트시그널4' 촬영 기간이 겹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한편 '하트시그널4'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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