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의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배우 박은빈은 지난 9일 "20230428"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아리따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박은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은빈은 볼하트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인도의 디바'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박은빈은 극중 '서목하' 역을 맡았다. '서목하'는 섬 출신으로 힘든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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