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소속사 워크샵을 자랑했다.

배우 이병헌은 12일 "모두가 꿈꾸던 제1회 BH workshop"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식구들이 다같이 떠난 워크샵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병헌을 비롯해 고수, 정우, 이희준, 한효주, 한지민, 이지아, 김고은, 박보영, 정채연 등이 스태프들과 화기애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병헌은 최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우들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