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이 딸 하영이의 방해에 체념을 했다.

12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 부부의 채널에는 '번데기! 더이상 '탕'으로 먹지 마세요~(a.k.a 쉬워도 너무 쉬운 번데기 요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장윤정은 "디너쇼를 마쳤다. 지금 후련하다"면서도 "지금 피곤한데 저런 애들이 뛰어다니고 있지 않나. 단백질 보충을 해야겠다"고 알렸다.

이어 야식으로 번데기 볶음을 해먹기로 했다.

장윤정은 "보통은 탕 끓여먹는데 초간단 안주다. 5분컷이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이내 "방해꾼이 있어서 시간을 잡아먹을 것 같다"고 옆에서 장난 치는 딸 하영이를 바라보며 난감해했다.

그러면서 "좋은 모습만 보시지 않나. 어머 그집 애들 예뻐요, 너무 귀여워요 하시지 않나"라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아울러 "잠깐잠깐 보니깐 귀여운 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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