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가 제이쓴 아들 똥별이 모습에 귀여워했다.

12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제이쓴 집으로 간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의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 집에는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가 등장했다. 두 사람은 홍현희와 촬영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똥별이를 보고 싶어서 직접 찾아오게 됐다고 했다. 또 똥별이를 위한 선물도 직접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평소 화려한 네일 아트를 하는 카리나, 윈터의 깨끗한 손톱을 보고 네일아트를 지웠냐면서 감동하며 놀랐다. 카리나와 윈터는 똥별이 행동 하나하나에 리액션을 보이며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했다.

제이쓴이 이유식을 먹일 때는 똥별이 아랫니 2개에 환호했고 두 사람은 직접 이유식을 먹이기도 했다. 제이쓴은 윈터와 카리나가 똥별이랑 노는동안 커피를 내리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였다. 하지만 중간중간 똥별이가 울때 카리나와 윈터가 어쩔 줄 몰라하자 직접 출동하기도 했다. 결국 카리나와 윈터는 똥별이의 기저귀까지 보기까지 했다.

윈터와 카리나를 위해 제이쓴은 무수분 수육을 준비했고 이후 똥별이가 잠들자 두 사람에게 어머니 표 김치부터 수육까지 대접했다. 윈터와 카리나는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신곡 챌린지도 똥별이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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