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시즌2 공개를 확정 지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가 새로운 시즌 공개를 예고했다. 시즌2 공개 확정과 함께 선보인 웰컴백 영상에서는 시즌1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한층 더 강력해진 극한의 버티기에 임해야 하는 ‘수.유.리’ 3인방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다양한 극한 상황과 곤경에 몰렸던 시즌1 속 세 멤버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시즌1은 아무것도 아니네”라는 유재석의 멘트가 이어지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저세상 버티기’가 예고돼 기대감을 유발한다. 또 시즌2 속 새로운 재난 상황에 던져진 유재석이 “미친 거 아니야”라며 리얼하게 경악하는 모습까지 그려져 벌써부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드넓게 펼쳐진 망망대해부터 인류대표 3인방을 태우고 물 위를 떠다니는 침대 그리고 엄청난 수의 좀비 떼들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들이 몰아치며 한층 다채로워진 시즌2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무엇보다 영상 막바지에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넋이 나간 멤버들의 모습에 에어 하늘을 나는 귀신과 이를 보고 깜짝 놀라 주저앉은 막내 유리, 정신없이 도망치는 유재석과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있어 대책 없는 세 사람의 팀플레이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인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2'는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극강의 8개 재난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뭉친 ‘수.유.리’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린 리얼 존버라이어티로, 오는 6월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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