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첫 번째 리셉션에 도착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이 텐트를 치게됐다.

18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노르웨이 편'에서는 첫 번째 리셉션에 도착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리셉션에 도착한 유해진, 진선규, 박지환, 윤균상은 통나무 집에 있는 직원을 만나 이용 방법 설명을 들은 뒤 본격적으로 텐트를 치기로 했다.

밤이 짧은 노르웨이에서 텐트를 치기 위해 네 사람은 황급시 서두르기 시작했다. 멤버들이 텐트를 치려고 할 때 박지환은 놀라운 지식으로 텐트 치는 법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텐트가 완성되자 네 사람은 텐트 안에서의 아늑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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