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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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현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똥별이)에게 장미꽃을 구경시켜줬다.

17일 제이쓴의 개인 채널 스토리에는 준범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준범이는 유모차에 타서 피어난 장미꽃을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영상 속 제이쓴과 홍현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며 별다른 코멘트도 없었다. 제이쓴은 영상과 함께 장미모양 이모티콘을 넣어 마치 똥별이에게 꽃을 선물하는 듯한 느낌을 줬다. 똥별이는 장미를 향해 손을 뻗기도 하고 미소를 짓기도 하는 등 마치 장미의 아름다움을 아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느끼게 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ENA '효자촌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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