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 캡처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모여 아침 회의를 진행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에서는 일곱번 째 영업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멤버들은 아침회의를 진행했다. 윤세아는 예약 손님이 32명이라고 알렸다. 이때 김준현은 "전 전을 하려고 했는데 흑돔으로 하기 부족해서 흑돔과 참돔 튀김 샐러드로 할까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가운데 이경규는 낙지볶음을 하기위해 사과, 배 등 소스를 만들 과일을 찾았다. 이로써 오늘의 요리 순서는 이태곤의 회와 김준현의 유린기, 이경규와 김준현의 한상 차림은 낙지 볶음과 도미 솥밥, 매운탕으로 나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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