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0번 넘게 지나가기만 했던. 이렇게 예쁘고 맛있는(?) 곳인 줄 몰랐어요!!! 항상 지나갈 때 '거긴 뭐길래 사람 많지' 하고 있었는데!!! 오빠도 나를 계속 찍더라구요. 예쁘다구(내가 이쁜 건지 배경이 이쁜 건지 오늘 확실히 말해죠^^)"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저희는 처음 머물러 보는 숙소에서 완전한 쉼을 느끼는 중이에요. 이따 저희 목욕하고 잠들기 전에 영화 또 볼 건데 추천 있나요. #제주여행 하루 남았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아야네는 이지훈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하며 예쁜 미모를 뽐냈다. 아야네 역시 그런 이지훈을 찍어주며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체중이 40kg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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