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석구가 '범죄도시3'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손석구는 23일 "'범죄도시3' 시사회. 뒤풀이 자리에서도 계속 전편보다 훨씬 재밌다고 노래를 부르다 왔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하는 '범죄도시' 패밀리 최고! 너무 자랑스럽고 간만에 극장에서 정말 행복했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석구는 "여러분도 오는 31일 꼭 극장에서 확인해보세요.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손석구는 영화 '범죄도시3' 시사회에 참석, 배우 마동석,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 등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손석구가 전편에서 빌런을 맡았던 만큼 이준혁, 아오키 무네타카와의 만남은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다.

한편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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